작년에 관심을 환기시켜 주어서
이꽃에 대해 관심을 갖게되었다
자생지가 멀리있어서
굳이 가려고 할 생각이 없었는데
뜻밖에 정보를 얻어서
집에 있는 길에
다녀오기로 했다
생각보다 쉽게 찾을수있어서
가볍게 보고 왔다
생각보다 개체수가 많았고
거의 잡초같은 생명력을 가지고 있는 듯하다
시멘트 사이를 비집고 올라오는
광경은
길거리의 잡초를 보는 듯했다
잘 자랄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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